가치 있는 변화, ESG로 시작하다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 세상을 움직이는 가치를 만들어가는 여정을 지금 시작해보세요.-
‘2026 신혼부부 나무심기’ 신청 부부 조사 - “안동 산불피해지 복원이 참여를 결정한 계기” 94%, 희망 자녀 수 ‘1.7명’ 유한킴벌리

- “안동 산불피해지 복원이 참여를 결정한 계기” 94%, 희망 자녀 수 ‘1.7명’
- 3/8(일)까지 기업 홈페이지와 SNS 통해 참가자 모집 중
지난해 안동을 비롯한 영남 지역에는 서울시 면적의 1.7배에 달하는 사상 최악의 산불이 발생했다. 매년 이어지는 산불로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산불 피해지 복원에 직접 참여하려는 시민들의 관심이 설문조사에서도 확인됐다. 이번 조사 결과는 유한킴벌리가 진행 중인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6 신혼부부 나무심기’와 맞물려 특히 주목된다.
이번 행사는 3월 28일(토) 안동 산불피해지에서 개최되며, 모집 초기에 신청한 예비/신혼부부 1,036쌍 중 94%가 ‘행사지가 안동 산불피해지’라는 점이 참가 결정에 영향을 줬다고 응답했다. 참가 목적 역시 ‘안동 산불피해지를 방문해 힘을 보태고 싶어서’(71%)가 가장 높았고, 이어 ‘미래의 내 아이들을 위해’(59%) >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아서’(39%)로 나타나* 산불피해지 복원에 대한 높은 공감대를 보여줬다.
*중복 응답 포함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도 뚜렷했다. 응답자 95%가 기후위기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구체적으로는 ‘지구온난화’(81%) > ‘미세먼지’(62%) > ‘산불’(61%) > ‘폭염’(49%) 순으로 꼽혔다.*
*중복 응답 포함
또한, 숲의 사회·환경적 역할에 대해서는 ‘생태계보호’(59%)를 최우선으로 응답해 숲을 단순한 탄소흡수원이나 휴양지를 넘어 미래 세대와 동식물이 공존하는 공동체로 인식하는 태도가 확인됐다. 산불과 같은 생태계 붕괴 사례를 계속 목격하며, 생명을 보호하고 이들의 보금자리를 복원하는 것을 중요한 시대적 가치로 여기고 있음을 보여준다.
유한킴벌리 CSR 담당자는 “산불을 비롯한 기후위기의 영향을 직간접적으로 체감해 온 세대인 만큼, 참가 부부들이 피해 현장을 방문하고, 나무심기로 산림복원에 직접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국가데이터처가 25일 발표한 '2025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잠정)'에서 합계출산율이 0.8명대를 회복한 가운데, 예비/신혼부부의 자녀 계획 인식도 함께 살펴봤다. 예비/신혼부부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자녀 수는 평균 1.97명, 부부가 실제 희망하는 자녀 수는 평균 1.7명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2명 이상이라고 응답한 비율도 각각 86%, 66% 이상으로 과반을 크게 웃돌았다.
한편,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6 신혼부부 나무심기’ 참가모집은 3월 8일(일)까지 유한킴벌리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진행된다. 총 100쌍을 모집하는 이번 행사는 결혼 3년 이내의 신혼부부와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1985년부터 세대를 이어온 프로그램인 만큼, 과거에 참여했던 가족도 함께 모집한다.
2026.02.19 ~ 2026.03.08 산림/생태 소비재/유통 -
교보생명, 대국민 환경교육 캠페인 통해 ‘희망나무’ 2364그루 전달 교보생명

‘지구하다 페스티벌’ 탄소중립 실천 다짐 시민 1,182명 참여 결실… ESG경영 박차
2013년부터 베트남에 종묘 30만 4천여 그루 지원… 경제적 자립 및 탄소 저감 기여
교보생명(대표 신창재)은 환경보호와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베트남 빈곤농가에 희망나무 2,364그루를 전달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희망나무 전달은 환경부와 함께 전개한 대국민 환경교육 캠페인 ‘지구하다 페스티벌’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환경보호 실천 다짐이 실제 나무 기부로 이어지는 ‘참여형 사회공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교보생명은 지난해 10월 환경부와 함께 대국민 환경보호 인식 확산을 위해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제3회 지구하다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보전원, 국립생태원 등 30여 개 단체가 다채로운 환경보전 실천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학생, 일반인 등 6,0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1,182명의 시민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약속하는 다짐 서약에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교보생명은 탄소중립 실천 의지에 동참하기 위해 서약 참여자 1인당 자몽나무 종묘 2그루씩 총 2,364 그루의 희망나무를 베트남 빈롱성(구 번째성) 빈곤농가에 기부하기로 했다. 기부된 나무는 기후변화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 흡수원 역할을 하는 동시에 현지 농가의 소득 창출을 돕는 경제적 자립 기반이 될 전망이다.
교보생명은 지난 2013년부터 베트남 빈곤농가 7,600여 가구에 야자수, 자몽나무 등 유실수 종묘 30만 4천여 그루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현지 농가는 월평균 약 329달러의 소득이 증대됐으며 연간 467톤의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를 내는 등 장기적 관점에서 경제적 자립 확대와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교보생명이 환경보호 실천에 진심인 것은 신창재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의 사람중심 지속가능경영철학과 맞닿아 있다. 신 의장은 “기업은 단순히 이익만 쫓는 것이 아닌 사회공동체와 함께 성장해야 한다”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2022년 환경부와 환경교육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맺고 초∙중학생 대상 체험형 환경교육 수업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환경 뮤지컬’, 임직원 플로깅 봉사활동 등을 통해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꾸준히 이끌어왔다.
이 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2023년 환경부장관 표창에 이어 지난해에는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ESG경영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교보생명은 대국민 환경인식 개선과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ESG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서고 다양한 공익사업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산림/생태 기타/다분야 -
한전원자력연료, 일상 속 순환경제 생태계 조성 캠페인 전개 한전원자력연료

- 직원 개개인의 실천을 통해 친환경 조직문화 정착 추진
▣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창진)는 친환경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나의 일상으로 완성하는 KNF 녹색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 국가적인 탄소중립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 개개인과 조직 전반에 ESG마인드를 내재화하고 확산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 회사는 앞으로 ▲ 생수병 등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 종이 사용 최소화 ▲ 개인 손수건 사용하기 ▲ 버리기 전에 새 활용 아이디어 발굴 하기 등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 정창진 사장은 “생태계 부담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펼쳐 나가는 데 ESG마인드 함양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실행 과제를 추가로 발굴하는 등 순환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상시 친환경 실천 에너지/환경 -
2026 아이아트비엔날레 '우리가 만든세계' 아이 아트 비엔날레

나는 숲의 끝에서 오랫동안 사람들을 바라봤어요.
사람들의 세상은 점점 편리해지고 반짝였지만,
그 편리함 속에서 숲의 길은 사리지고
새들의 노래도 멀어졌지요.
하지만, 나는 알아요.
사람의 마음속엔 여전히 초록빛이 숨 쉬고 있다는 걸요.
서로를 북돋아 주고, 기다려주고, 아껴줄 때
세상은 다시 따뜻해질 수 있어요.
우리가 조금만 불편할 용기를 낸다면, 세상은 다시 초록으로 물들 거예요.
그리고 그 속에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이 서로를 잇는 다리가 되어
함께 살아가게 되겠죠.
"그게 바로, 우리를 위한 우리가 만들 세계야."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캠페인 바로가기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2026.02.11 ~ 2026.02.22 교육/홍보/활동 기타/다분야 -
LG전자 ‘모두를 위한 모두의 LG’ 캠페인 공개 LG전자

■ LG전자 제품으로 편리한 일상 누리는 다양한 고객의 일상 담은 유튜브 영상 공개
□ 나이와 신체 조건에 상관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기술 경험해야 한다는 의미 담아
□ ‘사람을 먼저 이해하려는 마음이 느껴진 영상’ 등 따뜻한 반응도 이어져
□ 2022년부터 장애인 및 시니어 고객 위한 제품과 서비스 이용 방법 등 영상으로 소개
■ 접근성 개선 솔루션 전개하며 ESG 비전 ‘모두의 더 나은 삶’ 실천
□ ‘LG 컴포트 키트’, ‘수어 상담 서비스’ 등 사용자 경험 강화하는 다양한 솔루션 선보여
LG전자가 나이와 신체 조건에 상관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기술을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를 담은 ‘모두를 위한 모두의 LG’ 캠페인을 펼친다.
LG전자는 이달 유튜브 채널(youtube.com/@LGElectronicsKorea)에 ‘모두를 위한 모두의 LG - 문제는 문제없어’ 편을 공개했다. 1분 40초 분량 영상은 ‘청각장애가 있는 고등학생’, ‘시각장애가 있는 어린이’, ‘요리가 서툰 할아버지’ 등 다양한 고객이 LG전자의 제품과 서비스를 활용해 쉽고 편리하게 가전을 사용하는 모습을 담았다.
청각장애 교육기관 서울삼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교실에서 TV를 시청하다 제품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면 LG전자 수어 상담사와 실시간 영상통화로 해결법을 묻는다. 시각장애 교육기관 한빛맹학교 학생들은 정수기의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해 주변의 도움 없이 스스로 물을 따라 마신다. 사회복지기관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요리를 배우는 할아버지는 광파오븐과 연결된 ThinQ 앱으로 음식 바코드를 스캔해 최적의 조리 시간을 자동으로 설정하고 멋진 요리를 완성한다.
나이, 신체에 상관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기술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영상 메시지에 시청자들도 “기술이 똑똑해지는 걸 넘어 사람을 먼저 이해하려는 마음이 느껴진 영상”, “누군가에겐 ‘문제’였던 순간들이 LG전자의 배려로 ‘문제없는’ 순간이 되는 장면이 오래 남는다”, “자막, 수어, 음성 안내처럼 세심하게 맞춤형으로 설계된 기능 하나하나가 누군가의 하루를 바꾸고 웃음을 선사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등 따뜻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번 영상은 LG전자가 전개하고 있는 ‘모두를 위한 모두의 LG’ 캠페인의 일환이다. LG전자는 시각·청각·지체장애인과 시니어 고객 등이 제품과 서비스를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실제 사용 장면을 담은 영상을 제작해 소개하고 있다. LG전자가 지난 2022년부터 제작한 캠페인 영상은 총 23편에 달한다.
특히 이번 영상은 장애인, 시니어 고객들이 직접 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통해 누구나 다양한 기능을 쉽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진정성 있게 전달하며, 공개 2주만에 조회수 100만회에 육박하는 등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LG전자는 생활가전, TV 등에 액세서리를 부착하거나 소프트웨어(SW) 업데이트만으로 사용자 경험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이며 ESG 비전 ‘모두의 더 나은 삶(Better Life for All)’을 실천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성별, 나이,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가전을 손쉽게 사용하도록 돕는 ‘LG 컴포트 키트(LG Comfort Kit)’ ▲음성으로 가전을 제어하는 등 쉬운 사용을 지원하는 ‘LG 씽큐 온(LG ThinQ ON)’ ▲올레드 TV에서는 수어아바타가 메뉴를 설명하는 ‘수어안내’, 보청기로 청력에 맞게 TV를 시청할 수 있는 ‘보청기로 동시에 듣기’ 등 제품 사용을 지원하는 기능을 선보이고 있다.
또, 아동·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제품을 사용하도록 돕는 ‘가전학교 프로젝트’와 장애인, 시니어가 베스트샵 매장을 보다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베스트동행케어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2021년부터는 가전 업계 최초로 수어 통역 자격과 서비스 전문 지식을 겸비한 전문 상담 컨설턴트가 화상 상담을 통해 진행하는 ‘수어 상담 서비스’ 등도 제공 중이다.
상시 친환경 실천 IT/서비스 -
하림, 2026년 새해 첫 업무 ‘사랑의 헌혈’로 생명나눔 실천 하림

사진1_2026년 1월 2일, 전북 익산 하림 본사에서 열린 ‘2026년 사랑의 헌혈 시무식’ 현장에서 하림 임직원들이 헌혈 버스에 올라 헌혈을 하고 있다.
하림은 올해로 15년째 새해 첫 업무를 헌혈로 시작하며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하림, 2026년 새해 첫 업무 ‘사랑의 헌혈’로 생명나눔 실천
2026년 시무식과 함께 15년째 이어온 ‘사랑의 헌혈’로 업무 시작
동절기 혈액 수급난 해소 기여 및 ESG 경영 실천 의지 다져
(주)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2026년 새해 첫 업무를 이웃 사랑과 생명 나눔을 실천하는 헌혈로 힘차게 시작했다.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2일, 익산 본사를 비롯한 각 사업장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사랑의 헌혈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하림의 ‘사랑의 헌혈 시무식’은 겨울철 헌혈 감소로 인한 혈액 수급 불균형 해소에 기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5년째 이어오고 있는 하림의 대표적인 새해맞이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날 헌혈 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의 지원을 받아 하림 본사와 정읍공장, 사육본부 등 3곳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시무식을 마친 후 헌혈 버스에 올라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했으며, 십시일반 모은 헌혈증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하림은 지난 2017년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 매년 분기별로 1회씩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매 분기 약 60여명의 임직원이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기부된 헌혈증서는 긴급 수혈이 필요한 백혈병 환아 등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기증되고 있다.
김은종 하림 지속경영팀장은 “2026년 새해를 헌혈로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림은 이날 시무식을 통해 2026년 경영 목표를 공유하고, 혁신과 성장, 개선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2026.01.02 친환경 실천 소비재/유통 -
하나은행,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ESG 특화 상품 「행운기부런 적금」 출시 한국맥도날드 X 하나은행

- 저축의 성취를 나눔으로 확산하는 따뜻한 경험, 한국맥도날드와 생활금융 협력의 첫 결실
- 3만좌 한정판매, 최고 연 5.5% 금리 제공, 하나은행도 좌당 추가 기부로 선한 영향력 동참
- 출시 이벤트로 맥도날드 쿠폰 총 6만개와 2026 해피워크 행사 참여권 등 다양한 혜택 제공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ESG 특화 금융상품 「행운기부런 적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행운기부런 적금」은 하나은행과 한국맥도날드의 생활금융 협력의 첫 결실로, 저축과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따뜻한 손님 참여 경험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적금 만기 시 손님이 선택한 일정 금액이 기부로 연계되어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손님은 저축을 통해 자산 형성의 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저축의 성취를 나눔으로 확장할 수 있다. 기부금은 장기 치료가 필요한 환아와 가족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인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RMHC)로 전달된다.
하나은행은 손님의 기부 참여에 더해 나눔 실천에 동참한다. 손님이 적금 가입 시마다 좌당 1천원을 RMHC에 추가로 기부함으로써 손님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포용적 사회를 만들어가는 공동 기부 모델을 구현했다.
내년 1월말까지 3만좌 한정으로 판매 예정인 「행운기부런 적금」의 계약기간은 6개월이며, 가입 가능금액은 매월 5만원 이상 20만원 이하이다. 적용금리는 기본금리 연 2.0%에 ▲기부금 이체 우대 연 1.5% ▲하나 첫거래 우대 연 2.0%를 더해 최고 연 5.5%이다.
하나은행과 한국맥도날드는 상품 출시를 기념해 대손님 이벤트도 진행한다. 상품 가입 손님 전원에게 맥도날드의 맥너겟(1만명) 또는 드립 커피(2만명) 쿠폰을 제공하며, 적금 만기 시 기부 참여 손님 모두에게 빅맥 버거 쿠폰을 ‘하나원큐’ 앱을 통해 지급한다. 또한, 한국맥도날드의 대표적인 걷기 기부 행사인 ‘2026 해피워크’ 참여권도 추첨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하나은행 리테일그룹 관계자는 “저축의 성취를 나눔으로 확장하는 사회적 가치창출 활동을 통해 손님과 함께하는 포용금융을 실천하고자 이번 상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일상생활 속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는 손님 경험 중심의 생활금융을 고도화하고, ESG 실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행운기부런 적금」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과 상품 가입은 하나은행 모바일뱅킹 앱 ‘하나원큐’에서 가능하다.
2025.12.26 ~ 2026.01.31 친환경 실천 IT/서비스 -
스타벅스, 매월 10일은 일회용컵 없는날 스타벅스

- 기간: 매월 10일 (1일간)
- 대상: 개인컵 리워드를 에코별로 적립한 SR회원
- 참여방법: 음료를 개인컵으로 주문 시, 적립된 에코별 1개당 스크래치 기회 1회 제공
- 결제수단: 스타벅스 카드, 계좌 간편결제 또는 간편결제에 등록된 스타벅스 삼성카드
2025.12.10 ~ 2025.12.19 교육/홍보/활동 기타/다분야 -
금호타이어, 기후환경교육 ‘그린 캠페이너’ 실시 금호타이어

▶ 지속가능한 경영과 사회적 책임 강조를 위한 기후 환경 교육 진행
▶ UN SDGs(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 교육기부 우수 기업으로서의 기반 확보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올해에도 초록우산어린이재단(대표 황영기)과 함께 기후환경교육 ‘그린 캠페이너’ 활동을 이어갔다.
‘그린 캠페이너’ 활동은 아동권리에 기반한 교육으로 아동들이 기후변화의 대응 주체로서의 성장을 유도하고 캠페인 공모 및 시상을 진행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변화를 선도하며 사회 가치 전파를 추구한다. 또한 아동들이 다양한 환경 이슈(저탄소, 생물 다양성 등)와 관련된 캠페인을 직접 기획하고 실천하여 참여도를 높이고 실천성을 강화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올해는 6월부터 10월까지 약 5개월 동안 초등학생 1,400명(서울, 경기지역 18개 초등학교 66개 학급)을 대상으로 기후 위기에 대한 이해 및 기후 위기 대응 캠페인 활동 등의 4단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기후환경교육에 참여했던 초등학교 교사들은 ‘학생들이 직접 캠페인 활동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한 학습과 삶과 연계되는 수업 과정이 인상깊었다’, ‘학생들이 캠페인 문구를 만들고 피케팅 구호를 외치는 활동이 처음이라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환경에 대한 의지를 다지게 되었다.’ 등 소감을 밝혔다.
강진구 금호타이어 경영지원팀장은 “금호타이어는 아동들이 주도적으로 캠페인을 기획하고 실행하면서 기후시민의 권리와 책임에 대한 올바른 의식과 태도를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앞으로도 교육을 통한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 환경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미래 꿈나무인 아동 및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건강한 정신으로서의 성장을 위해 교실숲 조성 활동,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학교폭력 예방교육 등 교육기부활동을 지속 이어가고 있다.
2025.12.04 교육/홍보/활동 제조/모빌리티 -
메디톡스, 임직원 참여 ‘쓰담쓰담 플로깅 DAY’ 성료 메디톡스

- 오창 1공장, 오송 2공장 인근 환경정화 활동 실시…지역사회 상생협력 강화
- 메디톡스, “사회적 가치 창출, 지속가능한 성장 위해 ESG 경영 실천에 집중할 것”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가 지난 20일과 26일 오창 1공장, 오송 2공장 인근에서 환경캠페인 ‘쓰담쓰담 플로깅 DAY’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플로깅(Plogging)은 ‘줍다’는 뜻의 스웨덴어 ‘플로카 우프’(Plocka upp)와 영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걷거나 뛰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대표적 친환경 활동이다.
메디톡스 임직원 60여명은 이번 행사에서 1, 2공장 주변 산책로와 환호공원, 각리근린공원 일대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플로깅백 사용으로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는 제로웨이스트(Zero Waste)도 실천했다. 메디톡스는 지난 5월 첫 개최 이후 확대 운영하고 있는 플로깅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며 “사회적 가치 창출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ESG 경영 실천에 계속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디톡스는 임직원의 ESG 경영 내재화를 목표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충북 오송에 위치한 어린이집 원아 대상의 체험학습을 정기 운영하고 있으며, 경기도 내 교육취약지역 청소년을 위한 진로체험 행사도 진행한 바 있다.
2025.11.27 교육/홍보/활동 뷰티/핼스 -
셀트리온제약, 청주 미호강서 플로깅 캠페인 진행 환경 보호 위한 ESG 활동 강화 나서 셀트리온제약

- 충북 청주시 인근 금강 상류 미호강 일대서 임직원 참여 환경 정화 활동 펼쳐
- 환경 보호 의지 담은 ‘셀트리온제약 CELLogging Day’ 캠페인 기획…지역사회 위한 ESG 실천
- 셀트리온제약 사업장 인근 중심으로 환경 보호 활동 지속 확대할 것
[2025년 11월 28일] 셀트리온제약은 28일 충북 청주 미호강에서 플로깅(Plogging) 캠페인 ‘셀트리온제약 CELLogging Day’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플로깅은 ‘이삭을 줍다’라는 뜻의 스웨덴어 ‘플로카 우프(Plocka upp)’와 ‘조깅(Jogging)’을 결합한 단어로, 걷거나 가볍게 뛰면서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활동을 의미한다. 셀트리온제약은 회사명(Celltrion Pharm)의 ‘CELL’과 플로깅을 결합해 전사의 환경 보호 의지를 담아 ‘셀트리온제약 CELLogging Day’를 기획했다.
이날 진행된 캠페인에는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문암생태공원부터 미호강역사생태공원에 이르는 구간을 중심으로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미호강은 셀트리온제약 본사가 위치한 청주시 오창읍 인근 금강 상류 수계로, 지역 주민이 자주 찾는 휴식처이자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는 공간이다. 셀트리온제약 임직원들은 강변 산책로와 수변 공간을 따라 이동하며 낚시 및 캠핑 활동 중 버려진 폐비닐, 일회용 컵, 캔, 담배꽁초 등 생활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방치된 쓰레기가 강으로 흘러 들어가지 않도록 정리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셀트리온제약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플로깅 활동은 기업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도록 상생의 가치를 실천한 ESG 활동의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 보호 활동을 이어가고, ESG 경영 전반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셀트리온제약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미호강을 비롯한 사업장 인근에서 정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친환경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상)
2025.11.28 산림/생태 뷰티/핼스 -
국내 탄산 최초 재생 원료 100%로 만든다! 칠성사이다 500mL, MR-PET 100% 적용! 롯데칠성음료

- 폐플라스틱에 열을 가해 제품으로 재성형된 물리적 재활용(MR, Mechanical Recycled)PET
- 내년 1월부터 연간 5000톤 이상 페트병 제조업체는 재생원료 10% 의무사용에 따른 선제적 조치
- 제품 하단에 양각 무늬를 넣은 각진 타입의 디자인으로 용기를 변경해 심미성과 그립(Grip)감 개선
롯데칠성음료가 국내 탄산 음료 최초로 재생 플라스틱 원료 100%를 사용한 칠성사이다 500mL 페트병을 출시한다.
PET 재활용은 ①기계적 재활용 페트(MR-PET, Mechanical Recycled PET)와 ②화학적 재활용 페트(CR-PET, Chemical Recycled PET)로 나뉜다. 새롭게 선보이는 칠성사이다 500mL 페트 용기는 국내 탄산 음료 최초로 기계적 재활용 페트(MR-PET)로 만든 재생 플라스틱 원료 100%를 사용해 만들어졌다.
①기계적 재활용 페트(MR-PET), ②화학적 재활용 페트(CR-PET) 관련 해설 후면 참조.
※ 롯데칠성음료는 환경부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본격 시행에 앞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 내년부터 시행령 개정에 따라 연간 5000톤 이상의 페트병을 사용하는 먹는샘물 및 비알코올 음료 제조업체는 페트병을 제조할 때 재생 원료 10%이상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
롯데칠성음료는 칠성사이다 500mL 페트병에 재생 플라스틱 원료 100%를 사용함으로써 연간 약 2,200톤의(2024년 칠성사이다 500mL 판매량 기준) 플라스틱과 약 2,900톤의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폐플라스틱의 매립 소각에 따른 환경영향을 줄이고 탄소중립 및 기후 변화 대응에 기여하며 ESG 경영 실천에 힘쓴다는 전략이다. .
또한, 이번에 출시되는 칠성사이다 500mL PET 제품은 라벨과 용기 디자인도 일부 변경된다. 제품 라벨에는 재생 원료 100% 적용을 표현하기 위해 ‘100% RECYCLED BOTTLE (기업자가마크)’이라고 표기 되었다. 기존 PET병 하단의 둥근 모양에서 양각으로 무늬를 넣은 각진 타입의 진취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세련미를 더했으며 그립(Grip)감도 개선돼 사용자들의 편의성도 함께 고려됐다. .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2020년 1월 국내 생수 브랜드 최초로 페트병 몸체에 라벨을 없앤 무라벨 제품 ‘아이시스8.0 ECO’를 선보인 이후 국내 유통되고 있는 생수 제품 50% 이상이 무라벨 제품으로 생산되고 있다”라며, “100% 재생 원료를 사용한 칠성사이다 500mL 페트병 생산 또한 국내 탄산 음료 최초인 만큼 최초의 시도가 모두를 바꾸는 모범사례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끝) .
[용어 설명]
1) 기계적 재활용(MR, Mechanical Recycling) : 분쇄ㆍ세척 및 용융 등의 물리적인 재생처리를 통해 원료, 제품 등 사용 가능한 형태로 만드는 것.
2) 화학적 재활용(CR, Chemical Recycling) : 가열ㆍ화학반응 등에 의해 분해하고 정제한 후, 이를 다시 중합하여 화학적인 재생처리를 통해 원료, 제품 등으로 사용 가능한 형태로 만드는 것.
상시 교육/홍보/활동 소비재/유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