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있는 변화, ESG로 시작하다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 세상을 움직이는 가치를 만들어가는 여정을 지금 시작해보세요.-
하림, 2026년 새해 첫 업무 ‘사랑의 헌혈’로 생명나눔 실천 하림사진1_2026년 1월 2일, 전북 익산 하림 본사에서 열린 ‘2026년 사랑의 헌혈 시무식’ 현장에서 하림 임직원들이 헌혈 버스에 올라 헌혈을 하고 있다.
하림은 올해로 15년째 새해 첫 업무를 헌혈로 시작하며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하림, 2026년 새해 첫 업무 ‘사랑의 헌혈’로 생명나눔 실천
2026년 시무식과 함께 15년째 이어온 ‘사랑의 헌혈’로 업무 시작
동절기 혈액 수급난 해소 기여 및 ESG 경영 실천 의지 다져
(주)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2026년 새해 첫 업무를 이웃 사랑과 생명 나눔을 실천하는 헌혈로 힘차게 시작했다.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2일, 익산 본사를 비롯한 각 사업장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사랑의 헌혈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하림의 ‘사랑의 헌혈 시무식’은 겨울철 헌혈 감소로 인한 혈액 수급 불균형 해소에 기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5년째 이어오고 있는 하림의 대표적인 새해맞이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날 헌혈 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의 지원을 받아 하림 본사와 정읍공장, 사육본부 등 3곳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시무식을 마친 후 헌혈 버스에 올라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했으며, 십시일반 모은 헌혈증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하림은 지난 2017년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 매년 분기별로 1회씩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매 분기 약 60여명의 임직원이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기부된 헌혈증서는 긴급 수혈이 필요한 백혈병 환아 등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기증되고 있다.
김은종 하림 지속경영팀장은 “2026년 새해를 헌혈로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림은 이날 시무식을 통해 2026년 경영 목표를 공유하고, 혁신과 성장, 개선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2026.01.02 친환경 실천 소비재/유통 -
하나은행,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ESG 특화 상품 「행운기부런 적금」 출시 한국맥도날드 X 하나은행- 저축의 성취를 나눔으로 확산하는 따뜻한 경험, 한국맥도날드와 생활금융 협력의 첫 결실
- 3만좌 한정판매, 최고 연 5.5% 금리 제공, 하나은행도 좌당 추가 기부로 선한 영향력 동참
- 출시 이벤트로 맥도날드 쿠폰 총 6만개와 2026 해피워크 행사 참여권 등 다양한 혜택 제공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ESG 특화 금융상품 「행운기부런 적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행운기부런 적금」은 하나은행과 한국맥도날드의 생활금융 협력의 첫 결실로, 저축과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따뜻한 손님 참여 경험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적금 만기 시 손님이 선택한 일정 금액이 기부로 연계되어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손님은 저축을 통해 자산 형성의 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저축의 성취를 나눔으로 확장할 수 있다. 기부금은 장기 치료가 필요한 환아와 가족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인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RMHC)로 전달된다.
하나은행은 손님의 기부 참여에 더해 나눔 실천에 동참한다. 손님이 적금 가입 시마다 좌당 1천원을 RMHC에 추가로 기부함으로써 손님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포용적 사회를 만들어가는 공동 기부 모델을 구현했다.
내년 1월말까지 3만좌 한정으로 판매 예정인 「행운기부런 적금」의 계약기간은 6개월이며, 가입 가능금액은 매월 5만원 이상 20만원 이하이다. 적용금리는 기본금리 연 2.0%에 ▲기부금 이체 우대 연 1.5% ▲하나 첫거래 우대 연 2.0%를 더해 최고 연 5.5%이다.
하나은행과 한국맥도날드는 상품 출시를 기념해 대손님 이벤트도 진행한다. 상품 가입 손님 전원에게 맥도날드의 맥너겟(1만명) 또는 드립 커피(2만명) 쿠폰을 제공하며, 적금 만기 시 기부 참여 손님 모두에게 빅맥 버거 쿠폰을 ‘하나원큐’ 앱을 통해 지급한다. 또한, 한국맥도날드의 대표적인 걷기 기부 행사인 ‘2026 해피워크’ 참여권도 추첨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하나은행 리테일그룹 관계자는 “저축의 성취를 나눔으로 확장하는 사회적 가치창출 활동을 통해 손님과 함께하는 포용금융을 실천하고자 이번 상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일상생활 속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는 손님 경험 중심의 생활금융을 고도화하고, ESG 실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행운기부런 적금」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과 상품 가입은 하나은행 모바일뱅킹 앱 ‘하나원큐’에서 가능하다.
2025.12.26 ~ 2026.01.31 친환경 실천 IT/서비스 -
스타벅스, 매월 10일은 일회용컵 없는날 스타벅스- 기간: 매월 10일 (1일간)
- 대상: 개인컵 리워드를 에코별로 적립한 SR회원
- 참여방법: 음료를 개인컵으로 주문 시, 적립된 에코별 1개당 스크래치 기회 1회 제공
- 결제수단: 스타벅스 카드, 계좌 간편결제 또는 간편결제에 등록된 스타벅스 삼성카드
2025.12.10 ~ 2025.12.19 교육/홍보/활동 기타/다분야 -
금호타이어, 기후환경교육 ‘그린 캠페이너’ 실시 금호타이어▶ 지속가능한 경영과 사회적 책임 강조를 위한 기후 환경 교육 진행
▶ UN SDGs(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 교육기부 우수 기업으로서의 기반 확보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올해에도 초록우산어린이재단(대표 황영기)과 함께 기후환경교육 ‘그린 캠페이너’ 활동을 이어갔다.
‘그린 캠페이너’ 활동은 아동권리에 기반한 교육으로 아동들이 기후변화의 대응 주체로서의 성장을 유도하고 캠페인 공모 및 시상을 진행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변화를 선도하며 사회 가치 전파를 추구한다. 또한 아동들이 다양한 환경 이슈(저탄소, 생물 다양성 등)와 관련된 캠페인을 직접 기획하고 실천하여 참여도를 높이고 실천성을 강화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올해는 6월부터 10월까지 약 5개월 동안 초등학생 1,400명(서울, 경기지역 18개 초등학교 66개 학급)을 대상으로 기후 위기에 대한 이해 및 기후 위기 대응 캠페인 활동 등의 4단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기후환경교육에 참여했던 초등학교 교사들은 ‘학생들이 직접 캠페인 활동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한 학습과 삶과 연계되는 수업 과정이 인상깊었다’, ‘학생들이 캠페인 문구를 만들고 피케팅 구호를 외치는 활동이 처음이라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환경에 대한 의지를 다지게 되었다.’ 등 소감을 밝혔다.
강진구 금호타이어 경영지원팀장은 “금호타이어는 아동들이 주도적으로 캠페인을 기획하고 실행하면서 기후시민의 권리와 책임에 대한 올바른 의식과 태도를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앞으로도 교육을 통한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 환경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미래 꿈나무인 아동 및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건강한 정신으로서의 성장을 위해 교실숲 조성 활동,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학교폭력 예방교육 등 교육기부활동을 지속 이어가고 있다.
2025.12.04 교육/홍보/활동 제조/모빌리티 -
메디톡스, 임직원 참여 ‘쓰담쓰담 플로깅 DAY’ 성료 메디톡스- 오창 1공장, 오송 2공장 인근 환경정화 활동 실시…지역사회 상생협력 강화
- 메디톡스, “사회적 가치 창출, 지속가능한 성장 위해 ESG 경영 실천에 집중할 것”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가 지난 20일과 26일 오창 1공장, 오송 2공장 인근에서 환경캠페인 ‘쓰담쓰담 플로깅 DAY’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플로깅(Plogging)은 ‘줍다’는 뜻의 스웨덴어 ‘플로카 우프’(Plocka upp)와 영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걷거나 뛰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대표적 친환경 활동이다.
메디톡스 임직원 60여명은 이번 행사에서 1, 2공장 주변 산책로와 환호공원, 각리근린공원 일대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플로깅백 사용으로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는 제로웨이스트(Zero Waste)도 실천했다. 메디톡스는 지난 5월 첫 개최 이후 확대 운영하고 있는 플로깅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며 “사회적 가치 창출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ESG 경영 실천에 계속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디톡스는 임직원의 ESG 경영 내재화를 목표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충북 오송에 위치한 어린이집 원아 대상의 체험학습을 정기 운영하고 있으며, 경기도 내 교육취약지역 청소년을 위한 진로체험 행사도 진행한 바 있다.
2025.11.27 교육/홍보/활동 뷰티/핼스 -
셀트리온제약, 청주 미호강서 플로깅 캠페인 진행 환경 보호 위한 ESG 활동 강화 나서 셀트리온제약- 충북 청주시 인근 금강 상류 미호강 일대서 임직원 참여 환경 정화 활동 펼쳐
- 환경 보호 의지 담은 ‘셀트리온제약 CELLogging Day’ 캠페인 기획…지역사회 위한 ESG 실천
- 셀트리온제약 사업장 인근 중심으로 환경 보호 활동 지속 확대할 것
[2025년 11월 28일] 셀트리온제약은 28일 충북 청주 미호강에서 플로깅(Plogging) 캠페인 ‘셀트리온제약 CELLogging Day’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플로깅은 ‘이삭을 줍다’라는 뜻의 스웨덴어 ‘플로카 우프(Plocka upp)’와 ‘조깅(Jogging)’을 결합한 단어로, 걷거나 가볍게 뛰면서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활동을 의미한다. 셀트리온제약은 회사명(Celltrion Pharm)의 ‘CELL’과 플로깅을 결합해 전사의 환경 보호 의지를 담아 ‘셀트리온제약 CELLogging Day’를 기획했다.
이날 진행된 캠페인에는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문암생태공원부터 미호강역사생태공원에 이르는 구간을 중심으로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미호강은 셀트리온제약 본사가 위치한 청주시 오창읍 인근 금강 상류 수계로, 지역 주민이 자주 찾는 휴식처이자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는 공간이다. 셀트리온제약 임직원들은 강변 산책로와 수변 공간을 따라 이동하며 낚시 및 캠핑 활동 중 버려진 폐비닐, 일회용 컵, 캔, 담배꽁초 등 생활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방치된 쓰레기가 강으로 흘러 들어가지 않도록 정리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셀트리온제약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플로깅 활동은 기업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도록 상생의 가치를 실천한 ESG 활동의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 보호 활동을 이어가고, ESG 경영 전반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셀트리온제약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미호강을 비롯한 사업장 인근에서 정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친환경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상)
2025.11.28 산림/생태 뷰티/핼스 -
국내 탄산 최초 재생 원료 100%로 만든다! 칠성사이다 500mL, MR-PET 100% 적용! 롯데칠성음료- 폐플라스틱에 열을 가해 제품으로 재성형된 물리적 재활용(MR, Mechanical Recycled)PET
- 내년 1월부터 연간 5000톤 이상 페트병 제조업체는 재생원료 10% 의무사용에 따른 선제적 조치
- 제품 하단에 양각 무늬를 넣은 각진 타입의 디자인으로 용기를 변경해 심미성과 그립(Grip)감 개선
롯데칠성음료가 국내 탄산 음료 최초로 재생 플라스틱 원료 100%를 사용한 칠성사이다 500mL 페트병을 출시한다.
PET 재활용은 ①기계적 재활용 페트(MR-PET, Mechanical Recycled PET)와 ②화학적 재활용 페트(CR-PET, Chemical Recycled PET)로 나뉜다. 새롭게 선보이는 칠성사이다 500mL 페트 용기는 국내 탄산 음료 최초로 기계적 재활용 페트(MR-PET)로 만든 재생 플라스틱 원료 100%를 사용해 만들어졌다.
①기계적 재활용 페트(MR-PET), ②화학적 재활용 페트(CR-PET) 관련 해설 후면 참조.
※ 롯데칠성음료는 환경부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본격 시행에 앞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 내년부터 시행령 개정에 따라 연간 5000톤 이상의 페트병을 사용하는 먹는샘물 및 비알코올 음료 제조업체는 페트병을 제조할 때 재생 원료 10%이상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
롯데칠성음료는 칠성사이다 500mL 페트병에 재생 플라스틱 원료 100%를 사용함으로써 연간 약 2,200톤의(2024년 칠성사이다 500mL 판매량 기준) 플라스틱과 약 2,900톤의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폐플라스틱의 매립 소각에 따른 환경영향을 줄이고 탄소중립 및 기후 변화 대응에 기여하며 ESG 경영 실천에 힘쓴다는 전략이다. .
또한, 이번에 출시되는 칠성사이다 500mL PET 제품은 라벨과 용기 디자인도 일부 변경된다. 제품 라벨에는 재생 원료 100% 적용을 표현하기 위해 ‘100% RECYCLED BOTTLE (기업자가마크)’이라고 표기 되었다. 기존 PET병 하단의 둥근 모양에서 양각으로 무늬를 넣은 각진 타입의 진취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세련미를 더했으며 그립(Grip)감도 개선돼 사용자들의 편의성도 함께 고려됐다. .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2020년 1월 국내 생수 브랜드 최초로 페트병 몸체에 라벨을 없앤 무라벨 제품 ‘아이시스8.0 ECO’를 선보인 이후 국내 유통되고 있는 생수 제품 50% 이상이 무라벨 제품으로 생산되고 있다”라며, “100% 재생 원료를 사용한 칠성사이다 500mL 페트병 생산 또한 국내 탄산 음료 최초인 만큼 최초의 시도가 모두를 바꾸는 모범사례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끝) .
[용어 설명]
1) 기계적 재활용(MR, Mechanical Recycling) : 분쇄ㆍ세척 및 용융 등의 물리적인 재생처리를 통해 원료, 제품 등 사용 가능한 형태로 만드는 것.
2) 화학적 재활용(CR, Chemical Recycling) : 가열ㆍ화학반응 등에 의해 분해하고 정제한 후, 이를 다시 중합하여 화학적인 재생처리를 통해 원료, 제품 등으로 사용 가능한 형태로 만드는 것.
상시 교육/홍보/활동 소비재/유통 -
CJ제일제당, 자원순환사회연대·CJ푸드빌과 함께 ‘빨대 없는 스토어 만들기(Be Straw Free)’ 캠페인 전개 CJ제일제당CJ제일제당은 자원순환사회연대(NGO), CJ푸드빌과 함께 일회용 석유계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줄이기 위한 ‘빨대 없는 스토어 만들기(Be Straw Free)’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빨대 없는 스토어 만들기’ 캠페인은 자원순환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활동이다. 기후 위기 대응 실천과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촉진한다는 목표다. 매장 내 일회용 석유계 플라스틱 빨대를 비치하지 않고, 고객 요청 시 생분해성 PHA 빨대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달 10일부터 강릉 커피전문점(18곳), 뚜레쥬르 직영점(2곳) 등 총 20개 매장에서 진행된다.
CJ제일제당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일회용 석유계 플라스틱 빨대 사용 줄이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한편, 생분해성 PHA 빨대를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한 대안으로 제시한다. PHA는 퇴비화가 가능해 ‘탈(脫)플라스틱’ 트렌드에 부합하는 지속 가능한 소재로 주목받고 있으며, 환경에 미세 플라스틱을 잔류시키지 않는다는 특성이 있다.
최근 해외에서는 PHA 빨대를 도입하는 글로벌 프랜차이즈가 증가하는 추세다. CJ제일제당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지난달 글로벌 인증기관 ‘TÜV Austria로부터 ‘PHA 단일 소재로 만든 빨대 원료에 대한 해양 생분해 인증’을 취득하며, 국내외 상용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한편, PHA는 미생물이 식물 유래 성분을 먹고 자연적으로 세포 안에 쌓는 고분자 물질로, 산업∙가정 퇴비화 시설은 물론 토양과 해양에서 모두 분해되는 특성이 있다. 빨대뿐만 아니라 화장품 용기, 인조잔디 충전재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으며, 종이코팅 및 식기류(Cutlery)와 같은 신규 용도로 확대 적용이 가능하다. CJ제일제당은 2022년 PHA 상업생산을 시작하며 생분해 소재 전문 브랜드 ‘PHACT’로 론칭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PHA빨대는 생분해가 가능하고 내구성이 뛰어나 기존 석유계 플라스틱·종이 빨대의 단점을 모두 보완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PHA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자원순환 사회 구축을 위한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1.19 친환경 실천 소비재/유통 -
놀이,교육,환경 한자리, 대한민국 어린이박람회 물재생 체험부스 운영 서울물재생시설공단'대한민국 어린이박람회' 물재생 체험부스 운영
- 11.7(금)~9(일) 마곡 코엑스「2025 대한민국 어린이 박람회」열려… 공단 체험부스참여
- 포토존․사운드 체험․게임형 타임워치․물재생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운영
- 공단 “미래세대 다양한 물재생 프로그램 확대… 지속 가능한 물순환 가치확산노력”
□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이하 ‘공단’)은 ‘2025 대한민국 어린이박람회’에참가해 어린이를 위한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다채로운볼거리․놀거리․먹거리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국내최대규모의 행사로 11월 7일부터 9일까지 마곡 코엑스에서 열린다.
○「2025 대한민국 어린이박람회」는 한국어린이문화원이 주최하고서울시·문화체육관광부·보건복지부·소방청 등 여러 기관이함께하는 전국 규모의 행사다.
□ 공단은 지난해 ‘기똥찬 똥 만들기’, ‘나만의 양치컵 만들기’ 등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여 많은 어린이의 방문과 높은 호응을 이끈 바있다.
□ 올해는 ‘더러운 물이 깨끗해지는 과정’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오염된 물이 정화 과정을 거쳐 다시 자연으로돌아가는 물순환 원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단순설명을넘어 교육효과와 재미를 동시에 높였다.
□ 주요 프로그램은 ▴일상 속 하수가 어떻게 생기는지 알아보는포토존 체험 ▴365일 24시간 가동되는 물재생센터의 운영 시간을게임으로 경험하는 ‘타임워치’ 프로그램 ▴깨끗한 물의 소리를 통해자연을 느끼는 사운드 체험 ▴물재생 키링 만들기 등이다.
□ 이번 행사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체험을 통해어린이들이 물순환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권완택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일상 속 작은 실천이 깨끗한 물을 만드는 첫걸음임을 자연스럽게체감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체험과 교육을 결합한 다양한물재생 프로그램을 확대해 미래세대에 지속 가능한 물 환경의 가치를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5.11.07 ~ 2025.11.09 해양/수질 에너지/환경 -
락앤락 대학생 친환경 서포터즈 ‘그린메이트 25기’ 여의도공원 플로깅 활동 성료 락앤락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대표 이영상)이 운영하는 친환경 대학생 서포터즈 ‘그린메이트’가 ‘플로깅(plogging·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동)’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그린메이트는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13년 시작되었으며, 현재 400여 명 이상의 수료자를 배출하며 국내 대표 친환경 대학생 서포터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진행된 이번 플로깅 행사는 25기 그린메이트가 공원 일대를 함께 걷고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보호 인식 확산을 위한 SNS 미션을 수행했다.
락앤락 그린메이트가 진행한 플로깅 활동은 단순한 정화 활동을 넘어, 대학생 서포터즈가 스스로 친환경 콘텐츠를 기획해 환경 보호 실천과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동시에 수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4개의 조로 나누어 여의도공원 산책로 주변을 중심으로 플로깅 활동을 펼친 후 ‘일상 속 친환경 습관’을 주제로 영상∙카드뉴스∙숏폼 등 콘텐츠를 제작해 SNS에 공유했으며, 이를 통해 누구나 실천 가능한 환경보호 활동을 다양한 시각으로 소개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플로깅에 참여한 그린메이트 서윤덕 학생(덕성여자대학교)은 “쓰레기를 줍는 단순한 활동을 넘어, 환경 문제를 몸소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경험이었다”며, “오늘의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하며, 조금 느리더라도, 지구와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락앤락은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ESG 경영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및 감축 이행, 친환경 소재 제품 개발을 비롯해 자원순환 캠페인 ‘Love for Planet’, 몽골 사막화 방지 사업 ‘Love for Mongolia’ 등을 운영하며 자원순환과 환경보호를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5.11.12 교육/홍보/활동 소비재/유통 -
11월 리사이클 캠페인 현대백화점현대백화점의 지구 사랑
Green Friends
생활 속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는
그린프렌즈가 되어주세요!
자원순환을 위해
재판매 가능한 의류와 잡화를 전달해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하단 캠페인 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5.11.11 ~ 2025.11.20 교육/홍보/활동 소비재/유통 -
하나금융그룹, 자폐성 장애인 인식 개선 위한 「2025 오티즘 레이스」 참여 하나금융그룹- 자폐성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및 존중 문화 확산 위해 6년 연속 공식 후원 이어가
- 그룹 임직원 및 가족 300여명의 자발적 참여, 참가비 전액 기부로 나눔 활동도 실천
- 이은형 부회장 “자폐성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포용적 사회 조성을 위해 하나금융그룹이 함께할 것”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1일 자폐성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및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달리기 캠페인 「2025 오티즘 레이스」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부터 하나금융그룹이 6년째 공식 후원해 온 「오티즘 레이스(AUTISM RACE)」는 자폐성 장애(오티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포용적 사회를 조성하고자 사단법인 한국자폐인사랑협회가 개최하는 달리기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은형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을 비롯해 그룹 임직원과 가족 3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자폐성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모두가 함께 뛰고 달리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직원들의 캠페인 참가비는 한국자폐인사랑협회에 전액 기부되어 나눔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은형 부회장은 “자폐성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도를 높이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발걸음을 함께하게 돼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구성원들과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포용적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시니어와 중장년 경력인재의 재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하나 파워 온 세컨드 라이프’, 지역 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식사 돌봄을 위한 반찬 도시락 제조 시설 개소, 자원재생활동가(폐지수거노인) 경량손수레 및 안전키트 지원, 시니어 대상 디지털 금융 교육 사업 등 시니어 세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9월 한국자폐인사랑협회와 협약을 맺고 ▲자폐성 장애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 지원 ▲안전한 자금관리를 위한 맞춤형 신탁서비스 제공 ▲자폐성 장애 예술가 문화예술활동 지원 및 장애인 인식 개선 캠페인 후원 등 자폐성 장애인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다.
또한, 매년 발달장애 예술가들을 육성하고자 미술공모전 「하나 아트버스」 시상식을 개최해 오고 있으며 ▲장애아동ㆍ청소년 보조기구 지원 ▲취업교육 및 부모 동반 인턴십 ▲주거환경 개선 및 친환경 차량 지원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수어교육 등 진정성 있는 장애인 지원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2025.11.01 교육/홍보/활동 IT/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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