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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아트비엔날레 '우리가 만든세계'
[아이 아트 비엔날레]

나는 숲의 끝에서 오랫동안 사람들을 바라봤어요.

사람들의 세상은 점점 편리해지고 반짝였지만,

그 편리함 속에서 숲의 길은 사리지고

새들의 노래도 멀어졌지요.

하지만, 나는 알아요.


사람의 마음속엔 여전히 초록빛이 숨 쉬고 있다는 걸요.

서로를 북돋아 주고, 기다려주고, 아껴줄 때

세상은 다시 따뜻해질 수 있어요.


우리가 조금만 불편할 용기를 낸다면, 세상은 다시 초록으로 물들 거예요.

그리고 그 속에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이 서로를 잇는 다리가 되어

함께 살아가게 되겠죠.

"그게 바로, 우리를 위한 우리가 만들 세계야."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캠페인 바로가기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본 컨텐츠는 해당기업의 홈페이지 및 esg 관련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컨텐츠의 확인은 해당 기업으로 직접 확인하셔야하는 점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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