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칠갑산 장승축제, 전통과 현대의 ‘벚꽃 엔딩’

[브릿지경제] 최종입력 2026-04-13 오전 6:05:36
특히 올해 축제자연과 전통, 그리고 사람이 어우러진 ‘공존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웅장한 장승과 화사한 벚꽃 터널이 만들어낸 풍경은 사진작가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고, 칠갑산 일대는 봄의... + 기사원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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